비빔국수랑 납작만두랑 제주도 간식들



며칠 전 슈타인과 해먹은 점심. 왼쪽 접시는 양념장 입니다. 이거 만들때 너무 바빠서 과정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간장 당면 볶음!!!! 내 입맛에 딱 맞춘 슈타인 요리.





비빔국수. 슈타인이 갸우뚱 했던 후추가 만든 요리.....윽





대구 사람 슈타인은 납작만두를 많~이 좋아합니다. 서울 사람 후추는 모르는 음식이라 당면 몇 개밖에 안들었다던 슈타인 말을 안 믿었는데 이번에 확인 됨요. 위 사진 속 만두는 그나마 속을 좀 채운 관광객 버전이고 리얼 대구표 납짝만두는 정말 새끼손톱만한 당면이 3알 들어있었습니다....... 충격 비주얼. 하지만 맛있게 냠냠하느라 사진도 리얼만두는 못찍고 이게 다임.. 여튼 이것은 유명하다던 미성당에서 사온 납작만두였습니다.





납작만두와 당면볶음, 비빔국수로 분식 메뉴였던 어느날의 점심 풀샷.





이렇게 먹는 거랍니다. 납작만두에 비빔국수(원래는 쫄면을) 싸서.





에스프레소 내려서 투게더랑 합체!





아포카토.
슈타인과 데이트 할때의 주 후식 메뉴. 자주 보게 될 사진입죠.





제주 가서 '한라봉+천혜향=탐라향' 이라는 신과일을 발견하고 여기저기 박스를 보냈는데 이것이 그것입니다. 신맛은 조금, 깊은 단맛이 나서 인기폭발.





슈타인 주려고 특별히 사온 흑돼지 육포





손바닥만도 못한것이 만원이나 했습니다.. 부들부들.. 맛은 있어요. 시즈닝 맛.

포스팅 다 했는데 왼쪽상단에 자꾸 탐라향 사진 쪼그마 한게 떠있습니다. 뭘까요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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